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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브렌튼의 '미스 줄리' 각색작, 런던 초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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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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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브렌턴이 새롭게 각색한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의 기념비적인 작품 미스 줄리가 올여름 시어터 바이 더 레이크에서 세계 초연을 올렸을 때,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오는 11월에는 톰 리틀러 연출의 이번 프로덕션이 런던 저민 스트리트 시어터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한여름 전야, 1888년 스웨덴. 해가 지지 않는 밤. 술과 춤으로 들뜬 밤. 규칙을 깨도 되는 밤. 아버지의 영지에 홀로 남게 된 줄리는 하인들의 파티에 불쑥 끼어듭니다. 길고 환한 그 밤의 후덥지근한 열기 속에서, 그녀는 아버지의 하인 장(Jean)과 위험한 밀회를 시작합니다. 장난스러운 밀고 당기기는 곧 생존을 건 잔혹한 싸움으로 치닫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샬럿 햄블린(다운턴 애비; 드라이 랜드 - 저민 스트리트 시어터), 제임스 셸던(더 도버 로드 - 저민 스트리트 시어터), 이자벨라 우르바노비치(애프터 더 댄스 - 시어터 바이 더 레이크)가 출연합니다. 미스 줄리가 웨스트엔드에서 무대에 오르는 것은 1980년 이후 처음입니다. 미스 줄리는 2017년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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