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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게이티스, 트라팔가 스튜디오에서 공연되는 '다크 서블라임'에서 컴퓨터 코슬리의 목소리 연기를 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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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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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는 스타 마크 개티스가, ‘히스테릭한 말하는 컴퓨터’ 코즐리 역에 목소리로 참여하는 Dark Sublime 의 세계 초연이 2019년 6월부터 8월까지 트라팔가 스튜디오에서 공연된다.
개티스는 앞서 웨스트엔드 데뷔를 알린 마리나 시티스(Star Trek: The Next Generation)와 함께 출연한다.
개티스는 “마이클 데니스의 사랑스럽고, 웃기면서도 마음을 건드리는 작품에 작은 부분이나마 함께하게 돼 기쁩니다. 텔레판타지(그리고 그 너머)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은 웃음이 터지고, 머릿속이 파헤쳐지고, 어설픈 도덕성은 카테터로…(뭐 그런 식으로) 처리될 거예요. 보잘것없는 인간들이여, 다크 서블라임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
앤드루 키츠(As Is, Dessa Rose - 트라팔가 스튜디오) 연출의 Dark Sublime은 관계의 복잡성을, 특히 LGBTQ 커뮤니티 안에서의 관계와 세대 간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이 만들어내는 대비를 탐구한다. 마이클 데니스의 이 짜릿한 데뷔작은 영국 SF TV에 바치는 연극적 러브레터로, ‘아웃사이더’들 사이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으며 생겨나는 소속감이라는 감정을 들여다본다.
Dark Sublime은 2019년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트라팔가 스튜디오 2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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