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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시어터의 '비기닝', 웨스트 엔드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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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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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닝>의 저스틴 미첼과 샘 트라우턴.
런던 내셔널 시어터에서 평단의 호평 속에 전석 매진으로 공연된 뒤, 데이비드 엘드리지의 ‘안티 로맨스’ <비기닝>이 2018년 1월 15일부터 앰배서더스 시어터로 옮겨 10주 한정 공연을 이어갑니다.
모든 이야기는 어딘가에서 시작됩니다. 새벽녘, 로라의 파티에 남은 마지막 손님은 대니. 집은 엉망이고, 두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잔 더?
<비기닝>은 마음을 걸어볼까 망설이는, 그 연약한 첫 순간들을 다정하고도 유쾌하게 비춰봅니다. 로라와 대니로 큰 찬사를 받았던 저스틴 미첼(Bodies, 로열 코트; Mr Burns, 알메이다 시어터)과 샘 트라우턴(King Lear, 내셔널 시어터; The Hollow Crown, BBC; The Ritual)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며, 연출은 폴리 핀들레이(Limehouse, 돈마 웨어하우스; As You Like It, Protest Song, Antigone, 내셔널 시어터)가 맡습니다.
무대디자인은 플라이 데이비스, 조명디자인은 잭 노울스, 음향디자인은 폴 아르디티, 무브먼트는 나오미 사이드가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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