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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프 스폴, 내셔널 시어터의 '헤다 가블러' 캐스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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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프 스폴
2016년 12월, 내셔널 시어터에서 올려지는 이보 반 호브 연출의 입센 작품 헤다 가블레르에 레이프 스폴이 캐스트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발표됐다.
스폴은 타이틀 롤을 맡은 루스 윌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에는 현재 뉴욕 퍼블릭 시어터에서 햄릿을 공연 중인 추크우디 이우지, 케이트 뒤셴, 에바 마자르, 시네이드 매튜스, 그리고 BBC 드라마 폴다크에서 프랜시스로 출연 중인 카일 솔러도 포함된다. 이번 헤다 가블레르의 새로운 각색은 패트릭 마버가 맡았다.
헤다 가블레르는 반 호브의 내셔널 시어터 데뷔작이 된다. 무대 및 조명 디자인은 얀 베르스베이벨트, 의상 디자인은 안 드휘스, 사운드는 톰 기번스가 담당한다.
헤다 가블레르는 2016년 12월 5일부터 리틀턴 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하며, 레퍼토리로 이어진다. 추가 공연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지금 헤다 가블레르 예매하기
https://youtu.be/mk5L9pNUW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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