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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론 헌틀리, 소호 극장에서 공연되는 '더 뷰 업스테어즈' 출연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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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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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론 헌틀리, 2018년 7월 소호 시어터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The View Upstairs 캐스트에 합류
타이론 헌틀리가 새로운 LGBTQ+ 뮤지컬 The View Upstairs의 유럽 초연에서 웨스(Wes) 역으로 출연한다. 작품은 7월 18일부터 8월 24일까지 소호 시어터에서 공연된다.
그는 앞서 캐스팅이 발표된 앤디 미엔터스, 데클런 베넷, 빅토리아 해밀턴-배릿, 세드릭 닐, 존 패트리지와 함께하며, 이들은 각각 패트릭, 데일, 이네즈, 윌리, 버디 역을 맡는다. 추가로 칼리 메르세데스 다이어(앙리), 게리 리(프레디), 조지프 프라우즈(리처드), 데릭 헤이건(경찰/부동산 중개인)도 합류해 캐스트를 완성한다.
타이론 헌틀리는 최근 워터밀 시어터(뉴버리)에서 올린 A Midsummer Night's Dream에서 라이샌더를 연기한 공로로 이언 찰슨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다. 또한 리젠트 파크 오픈 에어 시어터의 Jesus Christ Superstar에서 유다 역으로 이브닝 스탠다드 ‘이머징 탤런트’ 상을 수상했고, 올리비에 어워드 후보에도 지명됐다. 샤프츠베리 시어터의 Memphis에서는 게이터 역으로, 프린스 오브 웨일스 시어터의 The Book of Mormon에서는 닥터 역으로 브로드웨이 월드 어워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무대 작업으로는 리릭 해머스미스의 Leave to Remain에서 오비(Obi), 더 코트야드 시어터에서 선보인 린-마누엘 미란다의 21 Chump Street에서 저스틴 라보이, 사보이 시어터의 Dreamgirls에서 C.C. 화이트 등이 있다. 올해는 Ain’t Misbehavin’으로 연출 데뷔를 치렀으며, 콜체스터의 머큐리 시어터와 사우스워크 플레이하우스 양쪽에서 호평을 받았다.
뮤지컬은 현재 시점을 배경으로, 젊은 패션 디자이너 웨스가 폐허가 된 공간을 사들이면서 시작된다. 그는 그곳이 1970년대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에 있던 활기찬 게이 바 ‘업스테어스 라운지(UpStairs Lounge)’였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이 장소는 1973년 방화로 불타 32명이 목숨을 잃었고, 2016년 올랜도의 펄스 나이트클럽 총격 사건 전까지 LGBTQ+ 커뮤니티를 겨냥한 최악의 공격으로 기록됐다. The View Upstairs는 잊혀진 공동체를 무대 위에 되살려 유혹과 자기 탐색의 짜릿한 여정으로 관객을 이끌며, 잊힌 이들의 삶을 기념한다. 또한 소울풀한 록과 재즈가 어우러진 음악으로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작품은 떠오르는 젊은 아티스트 맥스 버논이 집필했으며, 런던 프로덕션은 조너선 오보일(Aspects of Love, Pippin, Hair)이 연출을 맡는다. 안무는 파비안 알루아즈(2019년 리젠트 파크 오픈 에어 시어터의 Evita, The Rink, Our House, Working)가 담당한다. 무대·의상 디자인은 리 뉴비, 조명 디자인은 닉 파먼, 음향 디자인은 애덤 피셔가 맡고, 캐스팅은 윌 버튼 CDG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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