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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심장을 가진 셰익스피어
게시일
작가
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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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작품은 그동안 다양한 장소와 시대를 배경으로 재해석돼 왔는데, 이제 ‘음유시인’의 한여름 밤의 꿈이 루비 인 더 더스트(Ruby In The Dust)가 선보이는 새 프로덕션에서 뉴올리언스를 무대로 올려집니다.
이번 독특한 한여름 밤의 꿈은 재즈를 가미한 분위기로, 출연진이 라이브로 연주하는 음악과 함께 진행됩니다. 닥터 존(Dr John), 루이 암스트롱, 랜디 뉴먼, 프로페서 롱헤어(Professor Longhair) 등 여러 아티스트의 곡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리니 리드먼(Linnie Reedman)이 각색·편집한 이번 ‘드림’은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뉴올리언스의 풍부한 문화와 부두(Voodoo)의 영향력을 탐색합니다.
오베론과 티타니아는 각각 ‘나이트 트리퍼(The Night Tripper)’와 부두 퀸으로 그려지며, ‘장인들(Mechanicals)’은 뉴올리언스 초기 재즈 밴드 중 하나로 등장합니다. ‘극 속의 극’은 마디 그라(Mardi Gras) 스타일의 잼 세션으로 발전하죠. 또한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음악을 즐기는 관객이라면 누구나 악기를 가져와, 공연 후 출연진과 함께 애프터 쇼 잼 세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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