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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조던과 로라 오스네스가 공연으로 다시 만난 보니와 클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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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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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스타 로라 오스네스와 제러미 조던이 2022년 1월, 시어터 로열 드루리 레인에서 열리는 <보니 앤 클라이드> 콘서트로 재회한다.
<보니 앤 클라이드> 콘서트는 2022년 1월 18일과 19일, 단 이틀 동안 시어터 로열 드루리 레인에서 로라 오스네스와 제러미 조던을 다시 한 무대에 올린다.
대공황이 한창이던 시절, 보니 파커와 클라이드 배로는 텍사스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별 볼 일 없는 두 사람’으로 시작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민중 영웅이자 텍사스 법 집행기관이 가장 두려워한 악명 높은 존재로 떠오른다. 두려움 없고 대담하며 매혹적인 <보니 & 클라이드>는 한 나라 전체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랑, 모험, 범죄의 전율 넘치는 이야기다. 작품에는 “Raise A Little Hell”, “This World Will Remember Me”, “Made In America” 등의 넘버가 포함돼 있다.
보니와 클라이드가 만나는 순간, 스릴과 명성에 대한 두 사람의 갈망은 곧바로 꿈을 좇는 ‘작전’으로 이어진다. 대담하고 무모한 행동은 젊은 연인의 짜릿한 모험을 점점 추락하는 나선으로 바꾸고, 결국 자신들과 사랑하는 사람들까지 법의 문제에 휘말리게 만든다. 도망자 신세로 내몰린 두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강도와 살인에까지 손을 댄다. 악명 높은 듀오의 명성이 커질수록, 피할 수 없는 결말은 더욱 가까워진다.
토니상 후보에 오른 배우 로라 오스네스는 최근 브로드웨이에서 토니상 수상 뮤지컬 “Bandstand”에 출연했으며, 홀마크 채널 오리지널 영화 “One Royal Holiday”에도 출연했다. 앞서 같은 채널의 “A Homecoming for the Holidays”, “In The Key Of Love”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브로드웨이 주요 경력으로는 “Rodgers and Hammerstein’s Cinderella”의 신데렐라, “Bonnie and Clyde”의 보니 파커, 토니상 수상 리바이벌 “Anything Goes”의 호프 하코트, 링컨 센터 시어터 “South Pacific”의 넬리 포부시, 그리고 “Grease”의 샌디가 있다.
제러미 조던은 브로드웨이 <Newsies>에서 잭 켈리를 연기해 토니상과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또한 TV에서는 CW의 “Supergirl”, NBC의 “Smash”, 디즈니 채널의 “Tangled” 등에서 고정 출연하며 다양한 역할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케리 워싱턴과 함께 브로드웨이에서 도발적인 신작 연극 “American Son”에 출연한 뒤, 넷플릭스 영화로 제작된 작품에서도 같은 역을 다시 맡았다. 추가 브로드웨이 경력으로는 “Bonnie & Clyde”의 클라이드, “West Side Story”의 토니, 그리고 “Waitress”, “Rock of Ages”의 주역 등이 있다. TV에서는 “The Flash”, “Elementary”, “Law and Order: SVU”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니 앤 클라이드> 콘서트는 아이번 멘첼(Ivan Menchell)이 대본을, 프랭크 와일드혼(Frank Wildhorn)이 음악을, 돈 블랙(Don Black)이 가사를 맡았으며, 닉 윈스턴(Nick Winston)이 연출하고 케이티 리처드슨(Katy Richardson)이 음악감독을 맡는다. 제작은 Fourth Wall Live가 주도하고, DLAP Group, 제이슨 헤이그-엘러리(Jason Haigh-Ellery), 데이비드 트리트먼 크리에이티브(David Treatman Creative)가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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